Library Supporters

도서관의
안정적인 운영을
써포터 합니다

BTEC은 도서관 운영에 필요한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하며, 이용자 중심의 환경 조성과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 마련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현장을 이해하는 신뢰 기반의 지원 파트너
BTEC 대표 로고

BTEC | Library Supporters

도서관을 위한 실질적 지원을 바탕으로, 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함께 만들어가는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도서관 지원 현장 중심 운영
About BTEC

BTEC은 도서관과 함께하는, 

현장을 이해하는 파트너입니다

도서관은 지식과 학습, 지역사회의 연결을 실현하는 중요한 공공 기반입니다. BTEC은 이러한 도서관의 역할과 가치를 이해하며, 운영 지원과 이용자 경험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현장의 특성을 반영한 지원 체계를 바탕으로, 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운영 환경이 마련될 수 있도록 함께합니다.

단순한 업무 지원을 넘어, 현장에 필요한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 형성에 기여하는 파트너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Core Value

BTEC이 지향하는 가치

도서관의 용역을 수행하는 수동적 가치보단 신뢰를 바탕으로 도서관의 고민을 함께 해결해 나가는, 도서관의 발전 을 위해 함께 하는 능동적인 자세를 지향합니다.

01

신뢰 기반의 협력

도서관과 현장 간의 원활한 소통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02

현장 중심의 지원

실제 운영 환경과 도서관의 요구를 고려하여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03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

단기적 대응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운영 체계 형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Services

주요 서비스 안내

BTEC은 도서관에서 요구되는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01

다양한 장비와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도서관의 효율적인 운영과 이용자들의 편의와 만족을 위한 장비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02

ICT

멀티미디어의 활용이 요구되는 시대에 맞게 도서관과 각 기능에 맞는 ICT장비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03

태깅용역

도서 재배가 및 태깅용역을 수행합니다. 비텍은 많은 학교 도서관에서 다양한 경험을 축적하였습니다.  

Strength

01
BTEC의 차별화된 강점은 CS입니다.

도서관의 장비와 솔루션은 유기적으로 움직이며 장비나 솔루션의 장애는 많은 불편을 초래합니다.

적극적으로 빠른 시간내에 장애를 처리하는 일이 BTEC의 가장 최우선적인 임무입니다.  

 

02
BTEC은 다양한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BTEC은 인테리어 디자인, ICT 등 도서관에 필요로한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기획력과 실행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리모델링, 신축 등 환경을 변화하고자 할때 장비의 배치부터 ICT장비까지 컨설팅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BTEC의 모회사인 '세화테크'가 특수교실 인테리어와 ICT로 성장을 한 업력을 갖고 있습니다. 

01

체계적인 지원 프로세스

업무 흐름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구조적 접근으로 보다 명확한 운영 방향을 제시합니다.

02

현장 이해 기반의 실무 지원

실제 운영 상황을 고려한 지원을 통해 현장 적용성과 실효성을 높입니다.

03

신뢰 중심의 파트너십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협력과 상호 성장의 관계 형성을 지향합니다.

 

주요 파트너사

BTEC과 함께하는 주요 파트너사입니다. 

파트너사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운영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문의

BTEC은 장애처리를 최우선으로 합니다. 

365일 CS TEAM 

063-222-2036 / 010-4805-6036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영선로 7(2층) 

전화 063-222-6036 / 010-4805-6036

E-mail lib@ubtec.kr

 

 

 

구인

도서관을 더 알차,  더 쉽게, 더 편하게  도서관 서포터즈 비텍입니다.

다양한 경험을 갖고 비텍과 함께 할 팀원을 항상 기다리고 있습니다.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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